
귀넷카운티 나무 쓰러져 노인 사망
15일 오전 귀넷카운티에서 나무가 쓰러져 개와 함께 산책을 하던 71세 여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8일 AJC의 보도에 의하면 귀넷 소방서는 당일 오전 11시 15분 경 스넬빌 카폿코트에서 “나무가 쓰러지는 소리를 듣고 누군가 잔해 밑에 깔려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사망자는 린 앨리스 트랩(Lynn Alice Trapp)이며, 소방관들이 도착했을 때 그녀는 현장에서 사망선고를 받았다. 개는 나무 밑에 깔려있었으나 무사히 소방관들에 의해 구조됐고, 이후 귀넷 동물복지관에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