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맸던 얼굴이' 코로나 극한 투병 중국인 의사 회복
"까맸던 얼굴 기억나시나요."최근 중국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얼굴이 검게 변한 채 생사기로에서 투병해왔던 중국인 의사가 정상으로 회복돼 화제다.28일 관영 글로벌타임스 등에 따르면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 중심병원 의사인 이판(易凡)은 지난 1월 코로나19 감염으로 얼굴이 검게 변한 채 인공 심폐 장치인 에크모(ECMO)에 의존해 투병 생활을 해왔다. 당시 코로나19 감염으로 온몸이 검게 변한 그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전 세계에 큰 충격을 던졌다. 다행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