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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북부 플로리다 한인회 김영출 회장

신축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2021년 ‘소의 해’ 라는 이름에 걸맞게 소처럼 우직한 인내와 근면으로 뜻하는 바를 잘 경영하여 각자의 염원을 이루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2020년은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심각한 도전과 위기에 직면했던 한 해였습니다.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질병으로 염려하고, 우리의 이웃 중에도 가족을 잃는 슬픔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경제적 고통도 겪으며 이웃과도 맘대로 교제하지 못하고 고립된 생활을 해야 하는 일이 익숙한 일상이었습니다. 팬데믹은 익숙했던 생활방식을 바꿔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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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북부 플로리다 한인회 김영출 회장

사랑 하는 플로리다 교민 여러분새로운 경자년을 맞이 하여 다사 다난 했던 2019년도를 뒤로 접고 희망찬 경자년에 여러분이 소망했던 뜻대로  모든 교민들  더욱 건강하시고 꿈이 성취하는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2020년도는 모든 교민이  좋은 일, 힘든 일 가리지 말고 주위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돌아봐 주시고, 위기에 혼자되고 고립되는 사람이 없도록 항상 함께하는 한인회가 되도록 응원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교민 모두 단결하고 단합하여 밀고 당겨주는 아름다운 교민 사회를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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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영출 북부플로리다 한인회장

"한인 자긍심과 위상 높이려 한인회장 맡아"김영출(사진) 북부플로리다한인회장은 1948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1975년 미국에 이민 와 텍사스주에서 3년간 미군 복무를 마치고 1984년에 잭슨빌에 정착했다.올해로 잭슨빌 생활 35년째인 김 회장은 한인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한 후 지난해부터 제25대 한인회장에 취임했다. 김 회장은 25년째 빌딩 매니지먼트 및 조경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잭슨빌과 마산(창원) 자매결연 협회장을 역임한 바 있고, 마이애미에 허리케인 앤드류가 닥쳤을 때 한달 간 봉사하는 등 주류 및 한인사회에 두루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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