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김영출

“서브세이프 자격증 취득 도와드려요”

김영출 서브세이프 감독관 교육 및 시험 준비 도와줘 식당이나 그로서리 운영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이 서브세이프 인증서(ServSafe Certification)이다.의사가 의사 면허증이 있는 것처럼 식당을 운영하려면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기 위한 식품위생에 관한 지식과 규칙에 관한 교육을 이수하고 시험을 치러 자격증을 획득해야 한다. 그리고 서브세이프 인증서는 식당에 여러명이 자격증을 취득해 놓으면 더욱 좋다. 유자격자가 자리를 비우면 다른 이가 대체하기 쉽기 때문이다.오랜 기간 서브세이프 공인 강사와 감독관으로

라이프·푸드 |서브세이프 인증서, 김영출 감독관 |

"6만 미주 소상공인 성장 구심점 되겠다"

KASBUSA 애틀랜타서 총회·이사회 개최인턴십 교류, 물류센터 구축, K-푸드 축제 미주 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KASBUSA, 회장 장마리아)가 1차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미주 6만 한인소상공인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소상공인 총연은 17일 조지아주 애틀란타 미드타운 벅헤드 클럽에서 전국 12개 지부 임원 및 이사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와 정기총회를 잇따라 개최했다. 장마리아 초대회장은 “지난 3월 12일 전국 12개 지부로 출범한 소상공인 총연이 첫 정기총회를 갖

경제 |소상공인총연합회,장마리아,김영출 |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 창립총회 갖고 출범

12일 탬파 창립총회, 12개 주·도시 참여초대 장마리아 회장, 김영출 이사장 선임 미주한인소상공인연합회는 12일 탬파 소재 센터클럽에서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지키기 위해 13명만 참석하는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장마리아 회장, 김영출 이사장을 선출하고 공식 출범했다.장마리아 초대 회장은 취임사에서 “현재 미국내 6만여개 한인 스몰 비지니스들이 있으나 정보부족, 지역편차, 네트웍트 부재로 어려운 상황에서 고군분투를 하고 있다”며 “총연이라는 슬로건으로 미주한인상공인의 협력과 위상을 강화하고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

경제 |소상공인연합회,장마리아,김영출,창립 출범 |

〈신년사〉 북부 플로리다 한인회 김영출 회장

신축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2021년 ‘소의 해’ 라는 이름에 걸맞게 소처럼 우직한 인내와 근면으로 뜻하는 바를 잘 경영하여 각자의 염원을 이루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2020년은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심각한 도전과 위기에 직면했던 한 해였습니다.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질병으로 염려하고, 우리의 이웃 중에도 가족을 잃는 슬픔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경제적 고통도 겪으며 이웃과도 맘대로 교제하지 못하고 고립된 생활을 해야 하는 일이 익숙한 일상이었습니다. 팬데믹은 익숙했던 생활방식을 바꿔 의사

|신년사,김영출회장,플로리다 |

〈신년사〉 북부 플로리다 한인회 김영출 회장

사랑 하는 플로리다 교민 여러분새로운 경자년을 맞이 하여 다사 다난 했던 2019년도를 뒤로 접고 희망찬 경자년에 여러분이 소망했던 뜻대로  모든 교민들  더욱 건강하시고 꿈이 성취하는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2020년도는 모든 교민이  좋은 일, 힘든 일 가리지 말고 주위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돌아봐 주시고, 위기에 혼자되고 고립되는 사람이 없도록 항상 함께하는 한인회가 되도록 응원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교민 모두 단결하고 단합하여 밀고 당겨주는 아름다운 교민 사회를 만들어

| |

〈인터뷰〉 김영출 북부플로리다 한인회장

"한인 자긍심과 위상 높이려 한인회장 맡아"김영출(사진) 북부플로리다한인회장은 1948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1975년 미국에 이민 와 텍사스주에서 3년간 미군 복무를 마치고 1984년에 잭슨빌에 정착했다.올해로 잭슨빌 생활 35년째인 김 회장은 한인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한 후 지난해부터 제25대 한인회장에 취임했다. 김 회장은 25년째 빌딩 매니지먼트 및 조경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잭슨빌과 마산(창원) 자매결연 협회장을 역임한 바 있고, 마이애미에 허리케인 앤드류가 닥쳤을 때 한달 간 봉사하는 등 주류 및 한인사회에 두루 관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