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김영인

LA 한인 3번째 ‘그래미상’ 안았다

지난 14일 열린 최고 권위 음악시상식인 ‘제63회 그래미시상식‘에서 한인 사운드 믹스 엔지니어 데이빗 김(한국명 김영인)씨가 세 번째 그래미상을 수상했다. 이번 그래미 시상식에서 나스의 ‘킹스 디지즈(Kings Disease)’ 앨범을 작업한 김씨는 베스트 랩 앨범 레코딩 엔지니어상을 수상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15년 켄드릭 라마의 ‘핌프 어 버터플라이(Pimp A Butterfly)‘ 앨범으로 제58회 그래미시상식에서 베스트 랩 앨범 레코딩 엔지니어상 수상, 2019년 닙시 허슬의 ’랙스 인 더 미들

연예·스포츠 |그래미,한인,김영인 |2021-03-16 10: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