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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동석 KAGC 대표… “한인 이민자들 공포의 1년”

“이민자들 잠재적 범죄자화 영주권자도 추방대상 전락 시민권 취득·정치 참여해야”   김동석 대표  “(미국 정부가) 합법과 불법으로 나눠서 서류미비자와 범죄기록 있는 사람을 구분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엄밀히 구분하지 않아요. 이민자들을 그냥 확 잡아넣으니까 지난 1년간 모두 공포 분위기 속에서 지냈습니다.” 미국 최대 한인 유권자 운동 단체인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를 이끌고 있는 김동석 대표는 지난 8일 한국을 방문해 한국일보 본사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미주 한인 중 가장 넓은 미국

사회 |김동석 KAGC 대표 |

김동석 “두 번 버림받은 한인 입양인 위한 중대 성과”

구제법안 하원 통과 결실…초당적 공동발의 위해 각지 찾아 동분서주 “한인 입양인 문제는 이민 아닌 인권 문제…상원서 변동 없게 계속 노력”  김동석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 대표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김동석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 대표는 5일 미국 시민권 없는 한인 입양인 구제법안이 미 하원을 통과한 데 대해 "고통 속에 살아가던 입양인들을 위한 중대한 성과"라고 말했다.양부모가 시민권 취득 절차를 제대로 챙기지 못했거나 양부모의 이혼·파양 등으로 시민권 없이 수없는

사회 |김동석, 한인 입양인 위한 중대 성과 |

위안부 할머니 그린 영화 `아이 캔 스피크’ 김동석 상임이사, 카메오 출연 화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일화를 그린 영화 ‘아이 캔 스피크’(I Can Speak)에 김동석 시민참여센터 상임이사가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다.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와 고 김군자 할머니가 지난 2007년 연방의회 공개 청문회에 나가 증언한 후 연방하원이 ‘위안부 결의안(HR121)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것을 모티브로 한 이 영화에서 김동석 상임이사는 10년 전 자신의 모습을 직접 연기했다.연출을 맡은 김현석 감독이 자문을 위해 당시 위안부 결의안 채택의 숨은 공로자인 김 상임이사에게 출연을 직접 부탁한 것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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