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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 국가안보단체협의회 송년회

동남부 국가안보단체협의회 송년회동남부 국가안보단체협의회(회장 김기홍) 집행부는 27일 둘루스 명가원에서 2018년도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서 안보협은 2019년도 신년도 사업계획안을 집행부에 위임했다.  내년도 주요 사업으로 둘루스시와 함께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 명패에 태극기를 함께 게양하는 안건을 채택했다. 김기홍 회장은 "조국의 국가안보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어떤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자"고 회원들에게 당부했다. 송년회에 참석한 집행부 임원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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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협, 황중선씨 초청 안보강연회

미동남부안보단체협의회(회장 김기홍.사진)는 한국의 황중선 전 장군을 초청해 안보강연회를 개최한다. 황 전 장군은  이라크 자이툰 사단장, 합참참모작전본부장, 한미연합사참모장 등을 역임한 인물이다.23일 김기홍 회장은 "국내외로 국민들의 안보 불감증이 만연한 가운데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현 조국의 국방 수준, 정보력 등 안보 상황을 정확히 알기 위해  전문가인 황 전 장군을 초청하게 됐다"고 밝혔다.또 김 회장은 "강연 이후에도 미국과의 국방협력 및 증진, 안보능력 향상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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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기홍 미동남부국가안보단체협의회장

다사다난했던 2017년 한 해가 저물고 밝고 희망찬 2018년 무술년을 맞았습니다.한국과 미국이 북한핵 위협과 미사일 발사 실험 도발 감행에 맞서 중차대한 시기에 미동남부국가 안보단체협의회 회장을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실천해 애틀란타 및 동남부6개주 교민의 안보의식을 굳건히 지키고 조국안보을 위해 헌신과 봉사하갰습니다.교민 여러분! 새해 모든 곳곳에 하니님의 축복이 차고 넘치는 새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기획·특집 | |

〈사진〉 김기홍 동남부안보협의회장단 본사 내방

<사진> 김기홍 동남부안보협의회장단 본사 내방미동남부 국가안보단체협의회 김기홍 회장 등 제3기 집행부 일행은 부임 인사차 12일 본사를 방문해 국가안보와 교민단합을 위해 본사의 협력을 구했다. 김 신임회장은 "한반도 평화는 물론 북미 평화를 위해 교민들의 단합을 도모하고 미국 사회에 우리의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서남석 대외협력부회장, 김기홍 회장, 이근수 고문, 박종호 행정부회장.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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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단체협의회 신임회장에 김기홍씨

미동남부 안보단체협의회 2017정총미동남부 국가안보단체협의회 제3기 회장에 김기홍 현 수석부회장이 선출됐다.협의회는 16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기홍 수석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임 했다.김 신임회장은 “어깨가 무겁다”며 “협의회가 제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임하는 박기철 전 회장은 “재임 중 도와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동남부지역의 국가안보 의식 고취를 위해 나름대로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다”고 회고했다.이근수 이사장, 이희우 미남부지부 재향군인회장도 축사에 나서 현재의 한반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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