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밀문건 파문 유출자는 군 사병
21세 주방위군 전격 체포 “국방기밀 반출·전파 혐의” 중무장한 FBI 요원들이 잭 테세이라를 체포하고 있다. [로이터]미국과 전 세계를 뒤흔들었던 우크라이나ㆍ러시아 전쟁 관련 기밀 문건 유출 용의자가 13일 체포됐다. 미 매사추세츠 주방위군 공군 소속 21세 남성 잭 테세이라가 국방부 문건을 온라인 게임 채팅 플랫폼 디스코드에 유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메릭 갈런드 연방 법무장관은 이날 오후 긴급 브리핑에서 “오늘 법무부는 국방 기밀 정보를 허가 없이 반출, 소지, 전파한 혐의에 대한 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