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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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친족 근친상간 한인 태권도 관장 기소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인근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해 온 한인 관장 박모(56)씨가 친족인 미성년자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잭슨 카운티 순회법원 기록에 따르면 박씨는 친족 관계에 있는 아동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리즈 서밋 경찰국은 지난 9월 성범죄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14세 미만 피해 소녀로부터 박씨가 자신을 두 차례 성폭행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검찰은 지난 12월4일 박씨를 14세 미만 대상 1급 법정 강간 혐의 2건과 근친상간 혐의 2건 등 총 4개의 중범죄 혐의로 기소했다. 박 씨는 12월 8일 체포

사건/사고 |미성년 친족 근친상간 한인 태권도 관장 기소 |

입양아들 성착취··· '인면수심' 두 남성에 100년형

 성학대 동영상 인터넷 유포윌턴법원, 종신보호관찰도  입양한 두 아들에게 성적 학대를 가해 온 두 남성에게 법원이 각각 100년형을 선고했다.월튼 카운티 법원은 지난 19일 강간 및 아동 성추행 및 근친강간혐의 등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잭커리 줄록과 윌리엄 줄록 두 남성에게 각각 100년의 실형과 함께 종신 보호관찰령을 선고했다.이들은 자신들이 입양한 두 아들을 대상으로 성적 학대는 물론 아동 성학대 동영상을 제작해 인터넷을 통해 유포해 오다 조지아 수사국(GBI)에 의해 2022년 체포됐다. GBI 아동 및  컴퓨터 범

사건/사고 |아동 성추행, 성착취. 근친상간, 동영상, 입앙아들 성추행. 윌튼 카운티. 100년형, 종신보호관찰 |

“조부모와 입양 손자·손녀의 성관계도 근친상간”

주 하원, 근친 상간 범위 확대해 금지 조지아 하원이 지난 2일, 조부모와 입양된 손자, 손녀 사이의 성관계도 근친상간 범주에 포함시키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기존의 조지아법은 근친상간의 범위를 부모와 자녀 또는 입양 자녀의 성관계, 조부모와 친손자/손녀 사이의 성관계로 규정했는데, 이번 법안을 통해 조부모와 입양된 손자/손녀 사이의 성관계도 근친상간 범주에 포함시켜, 근친상간의 금지 대상을 확대했다. 공화당 마이크 캐머룬 의원(로스빌)이 발의한 하원 법안 327은 최근 조지아에서 증가하고 있는 조부모와 입양된

사회 |근친상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