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극우주의자

극우주의자 84%가 ‘총격은 정당’ 증오심

애틀랜타 총격이 코로나19에 대한 ‘정당한 복수’라니… 한인 4명을 포함 아시아계 여성 6명 등 총 8명의 무고한 목숨을 앗아간 애틀랜타 총격참사와 관련, 미국내 극우세력들의 온라인 채팅 그룹에서 대다수가 이번 사건을 코로나 사태에 대한 정당한 복수라고 주장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코로나 사태 속에 미국에서 급증해 온 아시아계 대상 차별과 폭력 및 증오범죄의 배경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주변 극우 인사들의 ‘쿵 플루’ 용어 사용 등 선동행위가 자리하고 있다는 책임

사회 |극우주의자,총격은정당,증오심 |2021-03-22 10: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