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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인종차별 용납않겠다”

 그레이스맹 의원 결의안 상정 미전역 신고건수 2주간 650건 넘어A3PCON, 피해시 즉시 신고당부  미 전국에서 아시안 인종차별 사건이 급증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된 지난 2주간 650건이 넘는 아시안 인종차별이 신고됐다.NBC 보도에 따르면 아태정책기획위원회(A3PCON)는 지난 18일부터 미 전역의 아시안 인종차별 사건을 접수받고 있는데 현재 신고건수가 650건을 넘었다.  A3PCON는 “코로나19가 아시아 국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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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민주당 전국위 부위원장에 재선출

지난 주말 애틀랜타서 대회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이 민주당 전국위원회 부위원장에 재선출됐다. 민주당 전국위원회는 지난 25일 조지아주 애틀란타 웨스틴 피치트리 프라자 호텔에서 모임을 열고 맹 의원을 전국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맹 의원은 “최근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정권이 바뀐 후 불거지고 있는 이민자 커뮤니티 문제와 풀뿌리 민주주의 활동 등의 현안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맹 의원은 뉴욕주 최초의 아시안 연방하원의원으로 2선이다.<금홍기 기자>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민주당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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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해결위해 한국과 회담해야”

그레이스 맹 의원, 트럼프에 서한친한파인 중국계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이 최근 북한이 발사한 탄도 미사일 도발에 우려를 표명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의 비핵화 방안 모색을 위해 한국과 회담을 열 것을 촉구했다.맹 의원은 지난 14일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북한의 미사일 실험 발사와 무력도발로 인해 미국의 동맹국인 한국이 큰 위기에 빠졌다”며 “트럼프 행정부는 빠른 시일 내로 한국 정부와 비핵화에 대해 의견을 나눠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한국은 민주주의, 인권, 그리고 법치의 공통된 가치를 가진 미국의 동맹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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