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귀넷 커미셔너 후보

(귀넷 커미셔너 후보) 관련 문서 2건 찾았습니다.

귀넷 커미셔너 후보 '팀 리에 한 표를'

베트남계 사업가 귀넷 커미셔너 도전세금인하, 비즈 개발, 공공안전 공약 오랬동안 애틀랜타 베트남 커뮤니티의 지도자를 역임한 팀 리(사진) 후보가 귀넷카운티 제1구역 커미셔너로 출마하면서 한인사회의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팀 리 후보는 베트남 태생으로 10살 때인 1982년에 미국으로 이민했으며, 애틀랜타 베트남인회 부회장, 베트남상공회의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엔드아이맥심(NDImaxim) 부동산 및 부동산 개발회사 대표를 맡고 있다.공화당 후보로 출마한 팀 리는 현직인 민주당의 커크랜드 카든 후보와 격돌하며, 제

정치 |팀 리, 귀넷 커미셔너, 베트남계 |

공화 귀넷 커미셔너 후보 '다양성 장점에 의문'

"다양성 좋은 점 뭐지" 페북 게재인권단체 및 민주당 맹비난 직면 공화당 후보로 인종적으로 가장 다양한 귀넷카운티 커미셔너에 출마한 로리 맥클레인 후보가 지난해 두 개의 페이스북 게시글에서 다양성의 가치에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맥클레인은 2019년 4월과 5월에 게재된 친구 전용 게시물에서 "다양성이 본질적으로 좋은 것은 무엇인가", "다양성이 항상 좋은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첫 번째 글에서, 백인인 McClain은 왜 "좋은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더 많은 '다양성'을 가지려는 압력이

|로리 맥클레인,귀넷 커미셔너 후보,다양성 의문 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