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넷 초등학교서 원숭이두창 환자 발생
대큘라 초등학교에서조지아 1299명 감염 귀넷카운티 대큘라 초등학교 소속 한 명이 원숭이두창 확진 판정을 받았다.대큘라 초등학교 홀리 워렌 교장은 확진 사실을 알게 된 직후 지난 26일 학부모들에 편지를 배포했다.귀넷공립학교 버나드 왓슨 대변인은 한 개인이 확진판정을 받은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확진자가 교직원인지 혹은 학생인지를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밝히지 않았다.워렌 교장은 “학교에서 원숭이두창 전파 위험이 매우 적다”며 “학교 내 영향을 받은 구역을 철저하게 청소하고 소독했다”고 밝혔다. 또한 질병통제센터(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