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넷선관위 노인회원에 선거교육
귀넷선관위는 19일 오전 10시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 회원들을 대상으로 모의투표 시연 및 선거교육을 실시했다.선관위 직원들은 노인회원을 대상으로 세 가지 투표방식 1)주소지 투표소에서의 투표 2)사전투표 3)부재자 투표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선관위 투표기기에 직접 투표하는 모의투표를 시연했다. 박요셉 기자

귀넷선관위는 19일 오전 10시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 회원들을 대상으로 모의투표 시연 및 선거교육을 실시했다.선관위 직원들은 노인회원을 대상으로 세 가지 투표방식 1)주소지 투표소에서의 투표 2)사전투표 3)부재자 투표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선관위 투표기기에 직접 투표하는 모의투표를 시연했다. 박요셉 기자

부재자투표 선거법 변경 주장 찬성 의견샘 박 의원 공개편지 '오레닉 사임해야" 조지아주 공화당이 추진하고 있는 부재자투표 관련 법 변경에 찬성을 표시한 귀넷카운티선관위원장이 귀넷 출신 15명의 민주당 주의회 의원과 17개 민권단체의 사임 요구를 받고 있다.귀넷데일리포스트 보도에 의하면 2021-22년 귀넷 선관위원장인 공화당 소속 앨리스 오레닉(사진)은 최근 당 모임에서 선거법을 고치기 위해 집요하게 노력하겠다고 주장했다는 것이다. 이 신문은 오레닉 위원장이 당원들에게 공화당 승리를 위해 부재자투표 자격제한, 드롭박

1만5천명 투표권 자격심사 요청선관위 3-2로 부결, 캅도 부결 귀넷 유권자 등록 및 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1만5천명 이상의 유권자 결선투표 자격을 심사해야 한다는 이의제기를 기각시켰다.이번 이의제기는 주전역에 걸쳐 36만4천명의 결선투표 참여 자격을 증명해야 한다는 친 공화당 단체인 ‘트루 더보트’가 제기한 문제제기의 한 일환이었다. 이 단체는 조지아주 모든 단체에 비슷한 이의제기를 한 상태다.이의제기가 받아들여졌다면 귀넷 유권자 명부에서 1만5,201명의 등록자가 영구 제외되는 것이 아니라 결선 참여를 위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