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기아·제네시스 미 디자인상‘주인공’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제네시스 제품이 미국의 유력 디자인 상인 ‘2020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운송 디자인 부문 수상작으로 대거 선정됐다. 현대차 올 뉴 엘란트라·콘셉트카 45·프로페시·하이차저, 기아차 K5·쏘렌토, 제네시스 G80, GV80, 카퍼 디자인 테마 등 9개 제품이다. 현대차가 지난 4월 출시한 올 뉴 엘란트라는 디지털 디자인 기술을 극대화한 기하학적인 알고리즘을 디자인적 요소로 활용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현대차가 2019년 11월 선보인 하이차저는 350㎾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