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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몸에 붙으면 ‘불’꺼질 때까지 굴러라

건조한 봄철에 산불 급증당황하지 말고 침착함 유지수풀 적은 곳·도로·바위 대피불 붙은채 달리면 화상 키워절기상으로 청명과 한식날이 있는 4월 초에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한다. 산림청 ‘산불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청명과 한식날 전후 1주일간 평균 30건의 산불이 발생했다.상춘객과 성묘객이 산불로 인해 화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산불에 휩싸이면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저지대, 수풀이 적은 지역, 도로, 바위 등으로 신속히 대피해야 한다. 대피할 시간적 여유가 없으면 나뭇가지가 없는 지역으로 빠져 나와 얼굴을 가리고 불길

라이프·푸드 |산불,몸에,굴러라 |2017-04-28 09: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