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서 재외선거 개선 토론회 열린다
우편·전자투표 방안 도입주요 OECD 국가 사례 통해재외 참정권 강화안 모색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20일(한국시간) 국회 의원회관에서 ‘재외선거 제도개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외국민의 실질적 참정권 보장을 위한 우편·전자투표 도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토론회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열린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직전 대선에서 투표가 가능한 18세 이상의 재외선거권자는 197만4,375명으로 이 가운데 투표에 참여한 이는 20만5,268명으로 투표율은 10.4%에 불과했다. 이는 재외선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