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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무릅쓰고 국경 지역 강 건너는 이민자들

 멕시코 국경을 넘어 미국으로 밀입국하려는 중남미 이민자들이 급증하면서 국경에서 체포되는 밀입국자들의 숫자도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국경 지역에서는 위험을 무릅쓰고 월경을 시도하는 이민자들의 행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베네수엘라에서 미국으로 향해 온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포함한 이민자 그룹이 지난주 텍사스주의 리오그란데 강을 줄을 지어 건너고 있다. [로이터]위험 무릅쓰고 국경 지역 강 건너는 이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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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강화 '드리머'구제 새 법안 발의

공화 연방상원...실현 가능성 높아백악관, 내주중 이민개혁 순위 공개추방유예(DACA) 폐지로 추방 위기에 몰린 DACA 수혜 대상자들에게 합법 신분을 부여하기 위한 드림법안에 국경 안전 조항을 추가한 새로운 법안이 5일 연방 상원에 상정됐다.사실상 공화당 버전의 또 다른 드림법안이지만 민주당에서 요구하는 DACA 수혜자를 일컫는 ‘드리머’ 보호와 공화당의 국경안전 강화를 모두 수용하는 법안으로 실현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제프 플레이크 연방 상원의원이 이날 상정한 ‘국경강화 및 추방유예 수혜자 구제법안’은 DA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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