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야드 밖에서 저격…‘구멍난 경호’ 비판 봇물
트럼프 유세장 비밀경호 어떻게 뚫렸나 13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세 연단에서 저격을 받아 쓰러지자 비밀경호원들이 일제히 그를 둘러싼 가운데 중무장한 경호 요원이 경계를 서고 있다.<워싱턴포스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13일 유세장 피격 사건을 두고 허술한 보안 및 경호 논란이 도마 위에 올랐다. 대선 후보에 대한 보안 체제가 허술한 구멍을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특히 공화당은 비밀경호국(SS) 책임론 등을 내세워 당국을 거칠게 몰아칠 기세여서 자칫 조 바이든 행정부 책임론으로 비화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