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크 속 고약한 입 냄새, 80~90% 구강 질환 때문
■ 그람혐기성 세균고약한 입 냄새는 구강건조증 등 구강 질환으로 인해 대부분 발생한다.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입 냄새(구취)로 고민하는 사람이 늘었다.입 냄새는 성인의 절반 정도가 겪을 정도로 매우 흔한 데다 대부분 생리 현상으로 생기기에 치료할 필요가 없다. 아침 기상 직후 발생하는 입 냄새가 대표적이다. 잠자는 동안 씹거나 삼키는 동작을 하지 않기에 침 분비가 줄어 구강 내 세균이 활발히 활동하면서 발생한다.공복이나 기아, 월경, 임신 기간의 호르몬 변화 등으로도 입 냄새가 날 수 있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