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성교회‘ 부자 세습’… 한국교계 시끌
반대"교회 사유화"법적소송 불사찬성, 공동의회 의결" 문제 없다" “대형교회의 담임목사직 ‘세습’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등록 교인이 10만 명에 달하는 한국의 대표적 메가처치의 하나인 서울 강동구 명일동의 명성교회가 김삼환 원로목사의 아들인 김하나 목사의 담임목사 부임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교회를 아들에게 물려줘 사유화한다는 비판과, 교인들 70% 이상이 찬성해 이뤄진 결정이라는 반론이 맞서는 속에 한국 교계는 물론 일반 언론까지 대대적으로 이를 보도하면서 진통이 이어질 전망이다.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