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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성공 노하우, 전세계 MBA 교재에 실린다

프랑스 인시아드 연구소서 교재 발간 네이버웹툰의 성장 전략이 ‘케이스 스터디(사례연구)’로 제작돼 전 세계 경영대학과 대학원에서 교육 자료로 활용된다.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을 개척해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K웹툰의 위상이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13일 네이버웹툰에 따르면 프랑스 유명 경영전문대학원(MBA) 인시아드(INSEAD) 내 블루오션전략연구소의 김위찬, 르네 마보안 교수팀은 네이버웹툰의 시장 개척 사례와 글로벌 성공 전략을 분석한 케이스 스터디 ‘혁신적 스토리텔링: 웹툰엔터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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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초등생 성교육 교재가…

한국 여성가족부가 일부 초등학교에 배포한 성교육 관련 교재가 논란이 되고 있다.이 교재가 동성애를 미화·조장하고 남녀 간 성관계를 노골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미래통합합당 김병욱 의원은 25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성가족부의 초등학교 대상 성교육 책 배포 사업인 ‘나다움 어린이책’ 가운데 A도서에 담긴 내용을 언급하며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차원이 아니라 동성애, 동성혼 자체를 미화하고 조장하는 내용까지 담고 있어서 많은 우려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느냐”고 했다.‘나다움 어린이책’은 여성가족부가 기관들과 협약

|성교육,교재 |

한인 디자이너 오영준씨 작품 FIT 패션 디자인 교재에 수록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디자이너 오영준씨의 작품이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뉴욕주립대학 교재에 실렸다. 오씨의 작품은 FIT 패션 디자인과 샤론 로스만 교수가 출간해 수업 교재로도 사용하는 ‘패션 디자이너의 스케치북’(The Fashion Designer’s Sketch Book by Sharon Rothman)에 ‘톰 브라운’(Thom Brown)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로스베리와 ‘셀린느’(Celine)의 피터 도, 비욘세의 무대의상을 디자인하는 스캇 닐런드 등 세계적으로

|오영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