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로 힘받는 교실혁명… VR 타고 활활
미국의 오리건주 주얼초등학교는 신체와 장기를 4차원(4D) 이미지로 하나씩 분리해서 살펴보고, 근육과 골격 구조의 관계를 관찰할 수 있게 한다. 이를 위해 다크리가 개발한 스마트 글라스를 통해 아나토미 4D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다. 플로리다주와 조지아주의 여러 중학교에서는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과목에서‘zSpace’의 증강현실(AR) 콘텐츠 등을 활용해 생동감 있는 수업을 한다. 털리도대 의대를 비롯한 50개 이상의 의대에는 아나토미지의‘가상 해부 테이블’을 활용해 인체를 탐험하거나 절단하는 실습을 한다. 이 시스템은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