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과 역사, 인간의 교감을 체험하는 중앙아메리카
최근 중앙아메리카가 새로운 관광지로 뜨고 있다. 특히 코스타리카와 과테말라, 파나마 등은 때 묻지 않은 자연과 인간의 기술이 공존하고 교감하는 체험을 할 수 있는 나라들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마야문명과 아즈텍 문명의 황금기의 유적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과테말라는 이곳저곳에서 활화산을 생생하게 목격할 수 있으며 행복지수 1위의 나라 코스타리카는 이미 한인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나라로 힐링을 겸한 휴식 여행지로 손 꼽히는 나라이다. 또 파나마 운하의 나라 파나마는 중앙아메리카와 남미, 태평양과 대서양을 잇는 가교역할을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