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상입은 귀에 붕대… 트럼프 전 대통령 RNC 등장 ‘환호’
지난달 13일 암살미수 총격 사건으로 귀에 부상을 입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5일 공화당 전당대회 첫 날 대의원 만장일치로 2024 공화당 대선 후보로 공식 추대된 후 전당대회장인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서브포럼에 깜짝 등장, 대의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날 귀 총상 부위에 거즈 붕대를 붙인 트럼프 전 대통령이 손을 들어 환호에 답하고 있다. [로이터]

지난달 13일 암살미수 총격 사건으로 귀에 부상을 입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5일 공화당 전당대회 첫 날 대의원 만장일치로 2024 공화당 대선 후보로 공식 추대된 후 전당대회장인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서브포럼에 깜짝 등장, 대의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날 귀 총상 부위에 거즈 붕대를 붙인 트럼프 전 대통령이 손을 들어 환호에 답하고 있다. [로이터]

성장하는 아시아계 유권자 표심 잡기전국에서 3곳, 조지아 최초로 귀넷에 공화당전국위원회(Republican National Committee, RNC)가 조지아주에서 처음으로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 센터를 오픈 했다. RNC는 전국에서 증가하고 있는 아시아 태평양계 커뮤니티 유권자를 잡기 위한 수백만 달러 투입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센터를 세웠다.지난 17일 RNC는 버클리레이크에 위치한 ‘조지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 센터(Georgia Asian Pacific American Community 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