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 서비스 종사자 학자금 탕감 혜택 확대
졸업 후 교사·간호사 근무오는 10월31일 신청 만료 연방 정부가 가주 등 주정부와 함께 간호사와 교사 등 공공서비스 분야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학자금 부채 탕감 혜택을 확대했다. [로이터]연방 교육부가 공공서비스 분야 종사자들에게 학자금 융자 부채를 탕감해주는 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나 가주 수혜자들이 여전히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LA 타임스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가주 정부가 지난해 공공서비스 분야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학자금 융자 부채를 탕감해주는 프로그램(PSLF)의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