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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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경찰서 로비 연중무휴 개방

둘루스 경찰서는 대중의 편의를 위해서 둘루스시 공공안전센터(Public Sfety Center) 내 경찰서 로비를 주 7일, 24시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낮이나 밤에 그리고 주말에도 언제나 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또한 공공안전센터 1층 로비는 다급한 위험에 처한 사람에게 안전한 장소로 제공된다. 누군가가 자신을 뒤따라온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센터에 들어가 경찰관에게 알리고 안전을 요청할 수 있다.  센터의 로비 공간은 24시간/7일 감시카메라로 모니터 되며 누군가가 건물로 들어오면 알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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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공공안전센터 울타리+출입문 설치

둘루스 시의회, 17만 달러 계약 승인 둘루스 시의회가 최근 3276 Buford Highway에 위치한 공공안전센터(Public Safety Center) 건물에 울타리 및 출입문을 설치하는 계약을 승인했다. 이 센터 안에는 법원과 경찰서가 입주해 있다. 공공안전센터가 처음 건립됐을 때에는 건물 뒤쪽에 직원 주차 또는 경찰차 보관을 위한 보안 구역이 없었다. 이번 건설은 ‘넷플래너시스템스’(Netplanner Systems, Inc.)가 시공하며, 계약금은 돌발상황을 위한 예비비 10%를 포함한 17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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