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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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국학교 공개수업 가져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김현경)는 오는 8일 오전 9시 15분부터 낮 12시까지 공개수업을 연다. 한국학교는 매년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높이고 한글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을 고취하고자 공개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공개수업은 9개 기초반, 11개 초급반, 7개 중급반, 그리고 4개 고급반에서 실시된다. 각 반에서는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 각 주제별 한글교육을 실시하며 학부모들이 직접 참관할 수 있다.  김현경 교장은 “자녀들을 한국학교에 보내고 어떻게 수업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 하는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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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애틀랜타한국학교 공개수업

<사진> 애틀랜타한국학교 공개수업애틀랜타한국학교는 3일  33개 클래스 공개수업을 갖고 학부모들에게 교수법을 공개했다. 송미령 교장은 "학부모들의 궁금점을 해소하고, 자녀 및 교사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교사도 부모님과의 만남을 통해 학생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바로 공개수업"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은 공개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병아리반 박운혜 교사와 학생, 학부모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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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학교 개강 공개수업

<사진>한국학교 개강 공개수업애틀랜타 한국학교 공개수업이 4일 오전 열렸다. 수업은 기초반,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을 연령대 별로 나뉘어 30개의 반으로 진행됐다. 성인 중급반 안은영 교사는 "현재 한국학교 학생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성인반도 한국 드라마, K-Pop 등의 영향으로 한국에 관심을 갖고 수업을 듣는 외국인이 증가하는 추세다"라고 말했다. 12세~14세 고급반의 이옥순 교사가 신문기사 읽는 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인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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