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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집밥' 정진영 "누구나 공감할, 뻔한 아버지 연기했죠"

이준익 숏드라마서 가부장적 남편 역…"이 감독, 천재라 느껴""숏폼 덕에 가까이서 감정 느끼실 것…'자기 것'이 있는 배우로 남았으면"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배우 정진영[레진스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진영은 1988년 연극 '대결'을 시작으로 40년 가까이 연기의 삶을 이어온 베테랑 배우다.역대 세 번째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왕의 남자'(2005), '7번방의 선물'(2013), '국제시장'(2014) 등 히트작을 비롯해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지만, 정진영은 대표작을 꼽는 것을 주

연예·스포츠 |아버지의 집밥, 정진영 |

'비광' 하지원 "사회가 원하는 대로의 삶, 배우로서 공감됐죠"

생계형 연예인으로 추락한 남미 역…"생생한 삶에 매력 느껴""생활감 있는 캐릭터 위해 극단 다이어트…유튜브·음방 도전, 시야 넓어져"  영화 '비광'의 배우 하지원[해와달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배우는 선택을 받아야 하는 직업이다. 가깝게는 감독·광고주, 멀게는 대중의 눈에 들어야 하니 배우는 이들이 원하는 이미지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영화 '비광'에서 배우 하지원이 연기한 남미도 마찬가지다. 톱스타에서 생계형 연예인으로 추락한 남미는 먹고 살기 위해 예능 프로그램에서 웃으면서 굼벵이를 먹어야 하고

연예·스포츠 |비광, 하지원 |

의회 '틱톡금지' 공감대 확산…민주 의원, 애플에 퇴출 촉구

"중 공산당, 미국인이 보는 콘텐츠 마음대로 결정…손대지 않는 건 무책임" 연방 의회에서 중국의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을 금지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확산하고 있다.뉴욕타임스(NYT)는 2일 민주당 소속인 마이클 벤넷(콜로라도) 상원의원이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와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의 순다르 피차이 CEO에게 앱스토어에서 틱톡을 퇴출해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고 보도했다.상원 정보위원회 소속인 벤넷 의원은 서한에서 "중국 공산당이 미국인 3분의 1이 보는 콘텐츠를 마음대로 결정하고, 미국인들의 축적된 정보를

사회 |틱톡금지 공감대 확산 |

미중 ‘협조할 것은 해야’… 공급망 안정·인플레 완화 ‘공감대’

“세계경제 위협 최대현안 해소” 원자재 가격 상승·식량안보 등 ‘솔직하고 실질적인 대화’ 나눠  재닛 옐런 재무장관 [로이터] 류허 부총리 [로이터] 옐런·류허 전격 화상통화 재닛 옐런 연방 재무장관과 시진핑 주석의 ‘경제 책사’인 류허 부총리가 5일 화상 통화를 하며 글로벌 공급난 등에 대해 논의했다. 두 사람이 화상 통화에 나선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9개월 만이다. 전 세계를 위협하는 경제 리스크 앞에 그 동안 갈등 수위를 높여오기만 한 미중이 소통을 이어가야 한다는

경제 |옐런·류허 전격 화상통화 |

바이든-시진핑, 첫 회담서 소통강화 공감대…대만 등 각론 팽팽

'의도치 않은 충돌 피하자' 인식 공유…대만 문제 놓고는 공방인권·무역도 갈등 사안…외신 "긴장완화 시도하며 협력 추구" 16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이 베이징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화상 회담을 시작하며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두 정상은 이날 총 194분에 이르는 첫 화상 정상회담을 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5일 정상회담이 갈등 일변도였던 양국 관계 변화의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화상 회담이긴 하지만 두 정상은 지난 1월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약

정치 |바이든,시진핑,회담 |

한인사회 7일 시위대와 공감대 형성 필요

인종차별 발언, 행동은 삼가해야잘못된 정보 두려움 조장 할 수도  애틀랜타 범한인 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회 안전대책본부(본부장 김윤철)는 3일 한인회관에서 한인 상권이 밀집된 곳에서 7일 열리기로 예정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시위에 대한 대비책을 논의했다.이 자리에는 조영준 월남참전용사회 회장, 하범석 메가마트 지점장, 서상희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회장, 이은자 비대위 특보, 사라 박 귀넷 제1지구 보좌관 , 김상구 수석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7일 열리는 조지 플로이드 사망 항의시위 장소는 기존 플레즌힐 로드

|안전,대책,본부 |

'오 마이 베이비' 장나라 "현실적인 여성 이야기가 공감포인트"

드라마 흥행불패 기록을 써 온 연예계 대표 동안미녀 장나라(39)가 이번엔 '결혼은 건너뛰고 아이만 낳고 싶은' 30대 후반 커리어우먼으로 분한다.tvN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는 난임 판정을 받은 육아잡지 기자 장하리가 결혼 없이 아이만 낳겠다는 결심을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작품이다. 장하리와 얽히고설킨 관계를 형성하는 세 남자로 강렬한 이미지를 가진 고준(본명 김준호·42)과 박병은(43), 정건주(25)가 출연한다.장나라는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생중계된 드라마 제작발표

연예·스포츠 |장나라 |

2세 젊은이들, "한국의 평화통일 노력에 공감해요"

2세 젊은이들, "한국의 평화통일 노력에 공감해요"한인 2세 활동단체인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지부(회장 엄윤경)는 19일 노크로스 힐튼호텔 애틀랜타 노스이스트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차세대: 교차문화 문제에 관한 젊은 세대의 역할 대화’라는 주제로 토론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에서 온 장재복 공공외교대사, 송해영 장관정책보좌관, 신혜성 통일부 정책총괄과장, 이상민 북미2과장 등의 출장팀과 김영준 주애틀랜타총영사, 미유대인위원회 애틀랜타지부 회원 등이 모여 한반도 평화통일 문제, 증오범죄에 대한 대처, 양심공동체 운동 등에 대해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지부 |

"한반도 평화 공감대 확산 시키겠다"

애틀랜타서 미주평통운영위내년도 주요 활동계획 논의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미주위원들이 애틀랜타에 모여 각 지역 업무보고 및 향후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소네스타 호텔에서 열린 이번 민주평통 미주지역 운영위원 회의에서는 미주지역 부의장인 황원균 워싱턴 협의회장과 김형률 애틀랜타 협의회장를 포함해  뉴욕과 마이애미, 토론토, 덴버, 휴스턴, 벤쿠버, 샌프란시스코 등 모두 12명의 지역 협회장, 한국 민주평통 사무처 박유순 사무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가&nbsp

|애틀랜타,미주지역,민주평통,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