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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볼만 봐도 안다, 누구인지

 골프볼은 다 비슷비슷하다. 지름 4.2㎝, 무게 45.9g에 공기저항을 덜 받으려 옴폭 팬 딤플이 특징이다. 요즘은 빨강·노랑 등 총천연색 ‘컬러볼’이 유행이지만 대개는 흰색이다.하지만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보면 골프볼이 다 같은 것은 아니다. 가령 비시즌에 종종 골프를 치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거 류현진은 ‘00’이라고 찍힌 골프볼을 쓴다. 골프볼 제조사는 동반자 간 혼동을 막기 위해 제조사 로고 아래에 보통 1부터 4까지인 플레이 넘버를 새겨 판매하지만 최근 일부 업체들이 보다 다양한 숫자를 새기는 ‘넘버링 마케팅

연예·스포츠 |골프볼 |2020-03-13 10: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