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퇴임 3시간전 고별연설서 "어떤 식으로든 돌아오겠다"
앤드루스공항서 '셀프환송' "기반 마련해놔 새정부 성공할 것…싸우겠다"북받친 듯 10여초 말 못 잇기도…참모가 준비했던 연설문은 퇴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퇴임일인 20일 차기 행정부의 성공을 기원한다면서도 항상 싸워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또 어떤 방식으로든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백악관을 떠나 메릴랜드주에 위치한 앤드루스 공군기지 활주로에서 가진 환송행사 연설에서 청중을 상대로 "여러분은 정말 대단하며, 이 나라는 위대하다"며 "여러분의 대통령이 된 것은 가장 큰 영광이자 특권"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