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물가 우려에 환율 1,270원대로
일주일 연속 상승 57원↑, 고용강세에 긴축 우려 고조 한국시간 13일 서울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원·달러 환율 종가가 1,277.3원을 가리키고 있다. [연합]고물가 우려가 재확산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다시 급등하고 있다. 1,200원대 초반에 머물다가 1,270원대까지 치솟았는데 14일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향후 외환시장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분석된다. 13일(이하 한국시간)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2.1원 오른 달러당 1,277.3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