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학년 2학기 고교생활 유종의 미 거두라
2021년 새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코로나로 캠퍼스가 폐쇄되고 대면수업 위주의 힘겨운 학업을 이어간 12학년생들은 4년간의 고교 생활 중 단 한 학기만을 남겨 놓게 됐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대입 전형도 마무리에 접어들었다. 조기 전형을 통해 합격통보를 받은 학생이나 정시 결과를 기다리는 학생이나 모두 조금 긴장이 풀리고 마음은 느슨해질 수 있다. 하지만 코로나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 고교생활의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 특히 12학년 마지막 시기에는 할 일과 하지 말 일을 명확히 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