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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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2학기 고교생활 유종의 미 거두라

2021년 새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코로나로 캠퍼스가 폐쇄되고 대면수업 위주의 힘겨운 학업을 이어간 12학년생들은 4년간의 고교 생활 중 단 한 학기만을 남겨 놓게 됐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대입 전형도 마무리에 접어들었다. 조기 전형을 통해 합격통보를 받은 학생이나 정시 결과를 기다리는 학생이나 모두 조금 긴장이 풀리고 마음은 느슨해질 수 있다. 하지만 코로나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 고교생활의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 특히 12학년 마지막 시기에는 할 일과 하지 말 일을 명확히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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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바꾼 학교…대입레이스 확실하게 출발

온오프라인 수업 병행 속 까다로운 가이드라인 적응 관심 있고 4년간 꾸준히 할 수 있는 과외활동 선택 대입로드맵에 맞게 수업 선택·표준화시험 외면말아야 코로나 바이러스 장기화 사태속 휴교령이 이어진 가운데 어김없이 여름방학도 시작됐다. 이런 가운데 8학년생들은 여름방학을 지나고  새 학기가 되면 9학년 즉 고등학생 새내기가 돤다. 인생의 최고 황금기인 하이스쿨러가 되는 동시에 대학 입학 경쟁에 첫 발을 내딛는 것이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여느 때 보다 뒤숭숭한 분위기이기는 하지만 이럴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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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높이고 공부 가장 잘 되는 장소 찾아라

원하던 대학에 들어갔지만 캠퍼스 라이프가 즐겁지만 않다는 학생들이 많다. 바로 힘든 학업 때문이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이들 중 많은 경우는 고등학교때 잘못 길들여진 학습 습관 때문이다. 세 살 버릇 여든간다는 말처럼 대학에서 좀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고등학교 시절의 바른 학습 습관 들이기가 중요하다. 교육 전문가들이 말하는 대학에서 더 공부잘 할 수 있게 만드는 학습 스킬을 알아본다.    교과서는 항상 펜 들고 읽으며 중요 부분 마크하기 강의 필기는 필수…책상서 산만한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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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활 성공’새내기때 첫 단추 잘 끼워라

  관심있는 과외활동 즐기고 대입준비 차근차근   선생님과 친밀한 관계 유지·독서 습관 몸에 배게 고등학교 첫 해인 9학년, 꿈과 낭만이 넘치는 하이스쿨 라이프 시작과 함께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대입을 준비에 발을 내딘 셈이기도 하다. 성공적인 고등학교 생활을 하고 싶다면 첫 해인 9학년부터 첫 단추를 잘 꿰야 한다. 9학년 한 해 동안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나가도록 하자. 고교 새내기들의 학교 생활 성공 팁을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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