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레 없는 낮은 실업률’좋아만 할 수 없다
임금 상승에도 1년간 물가상승 1.6%에 그쳐경제성장세 악화되면 디플레 유발 불황늪 우려노스캐롤라이나 주에 위치한 레스토랑 체인 ‘비스킷헤드’는 홈메이드 잼과 그레이비 소스로 유명하다. 비즈니스는 아주 활발한 상태다. 네 곳의 체인점 중 세 군데가 애쉬빌 시에 위치해 있다. 이곳의 실업률은 3.3%로 전국 수치보다 낮다. 부족한 직원을 채용하고 기존의 스탭을 붙잡아 두기 위해 계속 임금을 올리고 직원 베네핏도 늘리는 중이다. 하지만 아직 가격은 올리지 않고 있다. ‘비스킷헤드’를 운영하는 캐롤린과 제이슨 로이 부부는 직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