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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인종차별 용납않겠다”

 그레이스맹 의원 결의안 상정 미전역 신고건수 2주간 650건 넘어A3PCON, 피해시 즉시 신고당부  미 전국에서 아시안 인종차별 사건이 급증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된 지난 2주간 650건이 넘는 아시안 인종차별이 신고됐다.NBC 보도에 따르면 아태정책기획위원회(A3PCON)는 지난 18일부터 미 전역의 아시안 인종차별 사건을 접수받고 있는데 현재 신고건수가 650건을 넘었다.  A3PCON는 “코로나19가 아시아 국가에서

사회 |아시안,인종차별,그레이스맹,경의안,코로나 |2020-03-31 16: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