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돌연 사임’게리 락 전 주중 미대사 미인계에 빠졌었을 가능성
중국계 미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중국 주재 미국 대사를 맡았다가 돌연 사의를 표했던 게리 락(63·사진) 전 워싱턴 주지사가 이미 이혼한 사실이 확인됐다.중화권 매체들은 8일 시애틀 KIRO7 방송을 인용해 락 전 대사의 부인 모나 리 여사가 자신의 이혼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하며 그의 사임과 이혼에 중국의 ‘미인계’가 있을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확인 결과 이들은 2014년 8월부터 별거에 들어가 이혼 수속을 밟았고 시애틀 킹카운티 법원은 2015년 4월 이혼결정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락 전 대사는 뤄자후이라는 중국명을 가진 화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