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화당 흑인 사업가 워녹에 도전 선언
흑인 공화당 사업가가 내년 6년 임기의 재선에 나서는 라파엘 워녹 연방상원의원에 도전을 선언했다.메트로 애틀랜타에서 건설회사를 운영하는 켈빈 킹(사진)은 12일 조지아주 새 투표법으로 형성된 “캔슬 컬처”를 비난하며 비즈니스 마인드를 가진 공화당원으로 내년 선거에 워녹을 상대로 출마를 선언했다. 킹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력한 조지아주 흑인 지지자 가운데 하나이며, 보수 활동가인 부인 재넬 킹과 함께 정치단체 ‘스피크 조지아’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출마 성명에서 킹은 워녹 의원을 “분열적인 극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