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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문맹’이 당신을 해칠 수 있다

  미국 노인 절반 건강정보 이해력 떨어져“의료계의 소통 노력 필요하다” 지적도텍사스주 휴스턴에 거주하는 두엔 팸-메이든의 70대 노부모는 매번 새 처방약을 받을 때마다 약국에 들고 간 아이패드를 가장 먼저 켠다. 딸이 알려준 대로 페이스타임에 로그인한 뒤 수백 마일 떨어진 미주리주 블루 스프링스에 사는 딸에게 새로 처방받은 약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팸-메이든의 어머니는 79세, 아버지는 77세로 80세를 눈앞에 두고 있다. 나이가 고령인 만큼 여러 종류의 약품에 의존해야 하는데 각 약품의 복용법을 이해하는데 항상

라이프·푸드 |건강정보,문맹 |2019-01-07 10: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