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갭 이어 잘 활용하면 인생이 풍부해진단다”
대학·대학원 진학 1년 간 뒤로 미루고여행·봉사 등 통해 삶의 경험 쌓는 시간가치관 적립·공부 동기부여 장점 있지만학업포기 등 개인성향 따라‘독’될 수도한인 학부모들에게는 아직도 생소한‘갭 이어’가 미국 사회에서 보편적인 현상이 되어가고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하기 전 1년간 휴학하는 이 기간을‘갭 이어’(gap year)라고 부르고 있다. CBS 방송은 2015년에만 고교 졸업자 3만3,000 명이 ’갭 이어‘를 택했다면서 이는 2011년보다 2배나 급증한 수치라고 전했다. AP 통신도 해마다 3만∼4만 명의 학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