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박사 칼럼] 개업식당 벌레 헬스 인스펙션 전략
벌레박사 썬박 ‘경기가 안 좋다’ 신문과 방송에서 걱정을 해도 하루종일 미국 땅을 돌아 다니며 페스트 콘트롤을 하는 벌레박사들은 오늘도 이민 온 사람들이 쉬지 않고 코리안 타운에서 얼마나 뜨겁게 창업을 준비하는지 현장 일선에서 열기를 직접 느끼고 있다. 역시 미국은 여전히 한국에서 오는 분들이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고 실현을 할 만한 매력적인 국가인 것 같다. 조지아주로 오는 이들은 대부분 다음과 같은 이유로 벌레박사에게 연락을 한다. 집을 구입하는데 집을 갉아먹는 흰개미인 터마이트 문제는 없는지, 만약에 있다면 구입을 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