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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규 고교 대학조기 이수과정(AP)에 한국어 개설 요구

미국내 한국어 교육 관련 단체들이 정규 고등학교에서 가르치는 대학 조기 이수 과정(AP)에 한국어 과목을 개설하라고 요구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한국어진흥재단을 비롯해 한국어교사협의회(KLTA-USA), 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KOSSA), 한미교육재단, LA한인회, LA한국교육원, 북미한국어교육학회(AATK), 재미한국학교연합회(NAKS), 미주한국어재단(회장 이선근) 등이다.이들 단체는 5일 한국어 과목 개설 지지 캠페인을 시작했고, 7일 현재 1만 1천여 명이 서명했다고 밝혔다. 한인뿐만 아니라 다른 민족들도 캠페인에 동참

교육 |한국어,AP,개설요구,미국,대학 |2021-04-07 11: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