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 태권도인의 자전적 영화 '미국사회 강타'
강익조 사범의 'I can, I will, I did’영화보급사,전국 극장상영 러브콜 뉴욕한인회장을 지낸 강익조(77) 원로 태권도사범의 자전적 영화 ‘아이 캔, 아이 윌, 아이 디드(I can, I will, I did)’가 미국 사회에 깊은 감동을 전해주면서 영화배급업체들의 러브콜을 받는 등 전국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아이 캔, 아이 윌, 아이 디드’는 ‘할 수 있다, 해냈다’는 태권도 수련의 극기정신을 토대로 좌절을 이겨내는 인간승리의 메시지를 전달한 영화로, 강 전 회장이 직접 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