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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험지역 거주 비율, 한달새 19%→98% '껑충'

델타 변이의 급속한 확산에 따라 미국인의 98%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위험도가 높은 곳으로 분류된 지역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CNN방송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료를 인용해 미국 거주자 중 98%가 코로나19 고(高)감염이나 상당한 감염이 이뤄진 곳에 산다고 11일 보도했다.이 비율은 한 달 전만 해도 19%에 불과했다. CDC는 직전 일주일간 인구 10만 명당 신규 확진자 수와 양성 판정률을 기준으로 지역사회 감염 수준을 정한다. 10만 명당 확진자가 100명 이상이면

사회 |코로나,감염지역 |2021-08-12 13: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