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미크론 감염 이스라엘 의사 "이틀 열나고 사흘 극도로 피곤"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됐던 이스라엘 의사 엘라드 마오르가 트위터에 회복과 업무복귀 소식을 전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 변이인 오미크론에 감염됐던 이스라엘 의사가 자신의 감염 경험을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했다.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됐던 이스라엘 의사 엘라드 마오르는 7일(현지시간) 예루살렘 포스트와 인터뷰에서 "오미크론은 예상보다 강력했다. 48시간 동안 열이 났고 72시간 동안 극도로 피곤했다"며 "근육 통증도 있었는데, 아직도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말했다.텔아비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