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시] 감사 여정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12월 31일 한해가 가고 있는 순간 순간추억이 떠 오른다겁도 없이 퍼 마시고기고만장 고성방가노래하고 춤추며 개똥 철학 읊어 댄수 많은 낮과 밤흘러 흘러 89년유한 인생내일 내일을 몰라 주어진 길 따라 열심히 열심히 삶을 엮으리여호와 하나님그동안잘 살았습니다.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