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 질환 입원할 확률 21% 낮아
커피 애호가들에게는 희소식이 되는 예비 연구가 나왔다. 매일 3잔 이상 커피를 마시면 심각한 간 질환 예방에 도움되는 것으로 예비 연구결과 나타났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보도했다.볼티모어 소재 존스 홉킨스 블룸버그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이 26년간 1만4,000명 이상을 추적 조사한 결과 하루 3잔 이상 커피를 마신 사람은 간 질환으로 병원에 입원할 확률이 21% 낮았다. 물론 이번 연구는 커피의 간 건강 효능에 대한 원인과 결과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연구팀의 마리아나 라조 박사는 “조사해보니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간 질환 위험이 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