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린 송 감독 '패스트 라이브즈', 아카데미 작품상·각본상 후보
한국 배우 유태오, 한국계 그레타 리 주연…한국어 대사가 대부분'오펜하이머'·'바비' 등 9편과 함께 작품상 놓고 경쟁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이 9일 로스앤젤레스 돌비 볼룸에서 열린 '거버너스 어워즈'(Governors Awards)에 도착하고 있다.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주관하는 아카데미 거버너스 어워즈는 '명예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공로상 행사다.(로스앤젤레스 =연합뉴스)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36) 감독의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가 영화계 최고 권위의 미국 아카데미상(오스카상) 작품상과 각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