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각본상

셀린 송 감독 '패스트 라이브즈', 아카데미 작품상·각본상 후보

한국 배우 유태오, 한국계 그레타 리 주연…한국어 대사가 대부분'오펜하이머'·'바비' 등 9편과 함께 작품상 놓고 경쟁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이 9일 로스앤젤레스 돌비 볼룸에서 열린 '거버너스 어워즈'(Governors Awards)에 도착하고 있다.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주관하는 아카데미 거버너스 어워즈는 '명예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공로상 행사다.(로스앤젤레스 =연합뉴스)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36) 감독의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가 영화계 최고 권위의 미국 아카데미상(오스카상) 작품상과 각본

연예·스포츠 |셀린 송 감독,패스트 라이브즈,아카데미 작품상·각본상 후보 |

홍상수 '인트로덕션', 베를린영화제 각본상 수상

홍상수 감독이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2년 연속으로 수상 소식을 알렸다. 홍 감독은 5일(현지시간) 폐막한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25번째 장편 '인트로덕션'으로 은곰상 각본상을 받았다. 지난해 '도망친 여자'로 감독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인트로덕션'은 세 개의 단락을 통해서 청년 영호가 각각 아버지, 연인, 어머니를 찾아가는 여정들을 따라가는 영화다.홍 감독이 베를린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것은 '밤과 낮'(2008),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2013), '밤의 해변에서 혼자'(2017)

연예·스포츠 |홍상수,각본상,베를린국제영화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