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짜 이력으로 정부 고위직을?
한인 미나 장 국무부 부차관보 논란하버드대 및 미 육군참모대학 졸업…전부 허위 드러나 트럼프 행정부에 발탁된 한인 고위급 인사의 주요 이력이 거짓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NBC는 12일 미나 장 국무부 부차관보의 학력과 이력 중 많은 부분이 허위로 작성됐다고 보도했다.NBC의 보도에 따르면 국무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미나 장 부차관보의 이력의 다수가 사실이 아니며, 지나치게 부풀려졌다. 지난 4월 국제분쟁조정국(CSO)에 부임한 장 부차관보(32)는 과거 ‘링킹더월드’라는 이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