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무원 두부·가정간편식 제품, 미·중·일 ‘빅마켓’서 판매 급증
풀무원은 해외 식품 3대 시장으로 꼽히는 미국·중국·일본에서 올해 상반기 두부와 가정간편식(HMR) 제품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고 22일 밝혔다.미국 시장에서는 두부와 생면 간편식 ‘아시안 누들’ 매출이 올해 상반기 각각 20%·30% 증가했다.풀무원은 “식물성 단백질이 미국 현지에서 인기를 끌면서 두부 매출이 매년 늘고 있다”며 “올해 들어 현지 수요가 크게 증가해 미국 내 풀무원 두부 공장 3곳이 모두 100% 가동 중이고, 이것으로도 부족해 한국 생산 두부를 매달 100만모 이상 수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