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년 전 가방속 시신 주인공은 20대 한인여성
1988년 발렌타인데이에 시신 발견GBI 35년 만에 한인 김정은씨 확인 35년 전인 1988년 발렌타인데이에 조지아주 어거스타 남부 젠킨스카운티 밀렌(Millen) 쓰레기통에서 플라스틱과 덕트 테이프로 포장된 여행가방 안에서 발견된 시신의 주인공이 한인 여성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조지아수사국(GBI)은 최신 기술을 이용해 여성의 신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시신의 주인공은 26세 한인여성 김정은(Chong Un Kim)씨였다.GBI 관계자는 그녀가 1981년 한국을 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