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메타플랜트 드디어 힘찬 시동 걸었다
26일 공식 준공식∙∙∙연 30만대 규모정의선 회장 ∙ 켐프 주지사 등 참석 AI 기반 현대·기아 EV·HEV 생산'첨단 미래차 클러스터' 생산 확대 [현대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조지아주 주지사와 함께 한 정의선 회장[촬영 김보경] 현대차 메타플랜트가 마침내 공식 생산에 들어갔다.현대차 그룹은 26일 브라이언 카운티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준공식을 가졌다.이날 준공식에는 정의선 회장, 장재훈 부회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아 사장 등 현대차그룹 핵심 경영진이 총